끝까지 읽기
아이 레벨보다 '조금 어려운' 책을 고르고, 주 단위 독서 계획표로 완독까지 갑니다. 막히는 부분은 수업에서 함께 소리 내어 읽습니다.
라임트리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영어도 오래 간다"는 믿음에서 시작했습니다. 한 반 6명, 한 권의 책, 한 명의 담임. 작지만 깊게 가르칩니다.

"아이가 스스로 다음 책을 고를 때,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습관이 됩니다."
12년 동안 아이들과 원서를 읽으며 가장 많이 본 장면은, 처음엔 한 페이지도 버거워하던 아이가 몇 달 뒤 "선생님, 2권 있어요?" 하고 묻는 순간이었습니다. 그 순간을 더 많은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어 라임트리를 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진도보다 완독을, 점수보다 말할 기회를 먼저 챙깁니다. 반을 6명으로 제한한 것도, 담임 선생님이 아이별 독서 기록을 남기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아이의 첫 책부터 중학교 내신까지, 씨앗이 숲이 될 때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모든 책은 같은 네 단계를 거칩니다.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생각하고 말하고 써야 그 책이 아이 것이 됩니다.
아이 레벨보다 '조금 어려운' 책을 고르고, 주 단위 독서 계획표로 완독까지 갑니다. 막히는 부분은 수업에서 함께 소리 내어 읽습니다.
"왜 그랬을까?", "나라면?" 아이가 직접 질문을 만들어 옵니다. 좋은 질문을 만드는 힘이 깊이 읽는 힘입니다.
모든 아이가 매 수업 10분 이상 영어로 말합니다. 의견에는 이유를, 반대에는 근거를 붙이는 연습을 합니다.
리딩 로그와 에세이로 생각을 정리하고, 발표는 녹음해 매달 성장 리포트로 학부모님께 보내 드립니다.
담임 선생님이 아이의 읽은 책, 어려워한 표현, 발표 녹음까지 기록하고 다음 책을 추천합니다.
Director · Book Club
영어교육 석사. 원서 리딩 지도 12년, 초등 고학년 북클럽 과정을 직접 설계했습니다.
Speaking · 원어민
캐나다 출신. 스토리텔링과 발표 수업을 맡아 아이들이 '틀려도 말하는' 교실을 만듭니다.
Forest Prep · 중등
중등 내신과 원서 리딩을 함께 지도합니다. 학교별 기출 분석으로 시험 4주 전부터 대비합니다.
※ 강사진은 포트폴리오용 가상 인물입니다.
4층 전체를 수업 공간과 리딩 라이브러리로 씁니다. 대기 라운지 옆 상담실에서는 언제든 담임 선생님과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가상 연혁) 작은 독서 모임에서 시작해 지금의 학원이 되었습니다.
아파트 커뮤니티 원서 독서 모임 시작 (8명)
라임트리 잉글리시 개원, Book Club 과정 개설
중등 Forest Prep 과정 · 내신 대비 주간 도입
리딩 라이브러리 확장 (원서 1,200권)
레벨 테스트 날, 라이브러리와 교실을 함께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